D5300은 상당히 괜찮은 모델이라서 다들 욕심내시더라구요.
그 D5300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구매했습니다^ㅡ^!
2416만 화소를 직접 써보니 느끼는 건 사진이 최대한 낼 수 있는 컬러는 다 내는 것 같다는 생각.
그리고 이 모델이 니콘 DSLR 중에서 최초로 와이파이랑 GPS가 탑재되어 있죠.
촬영하고 나서 바로 결과물을 휴대폰으로 전송하거나 SNS로 업뎃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로우패스 필터 제거 기능 있고 최대 연속촬영속도는 5매입니다.
무게가 480그람입니다. 여성분들도 편하게 쓰실 수 있을 거 같구요.
그립감 최고입니다. 정말 좋아요.
번들렌즈는 신형인데, 구형보다 크기도 많이 작아지기도 했고 전체적으로 가벼워지기도 했습니다.
사진에 버튼이 보이시나요?
렌즈의 버튼을 누르고 돌려야지만 18mm 부분이나 55mm 으로 경통이나오면서 길어집니다.
이렇게 해야 사진이 찍힌다는 게 D5300의 최대 단점이 아닐까 싶네요 ㅠㅡㅠ
다른 단점을 말씀드리자면 LCD가 터치스크린이 아니라 104만 화속 일반 회전식이긴 한데 터치가
안된다는 거.
메모리카드는 제가 동영상 촬영을 자주 하기 때문에 촬영까지 팡팡 돌아가는 L프로 16G로 결정했
습니다.
제가 산 곳에서 렌즈필터를 서비스로 해주셔서 기분 좋게 사서 들고 왔습니다.
D5300은 사실 만지기 불편하다는 것만 빼면 최고의 카메라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른 제품들을 만져보면서 채워지지 못하는 부분을 니콘 D5300이 채워준다는 생각도 드네요.
마지막으로 제가 산 가게 지도 남겨놓겠습니다. 여기 추천해 드려요. 서비스도 좋고.
중고 사도 6개월 무상 AS 해주고 보상기변도 최저가라고 합니다.
18mm화각이구요.
55mm화각입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