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돌잔치 치르신 울 공주님,
27살에 엄마가 되고나서
힘든일도 많았지만,
이렇게 예쁜 공주님을 볼때마다
이보다 더 값진 선물은 없다고 봅니다.
I love you through and through,
May all the happiness follow you your life through.
얼마전 돌잔치 치르신 울 공주님,
27살에 엄마가 되고나서
힘든일도 많았지만,
이렇게 예쁜 공주님을 볼때마다
이보다 더 값진 선물은 없다고 봅니다.
I love you through and through,
May all the happiness follow you your life throug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