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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한 현문현답으로 두가지 궁금증을 풀어보세요!

아름다운사... |2014.05.01 12:08
조회 37 |추천 0

창조주의 지음받은 피조물인 인생들이라면


어느 누구나 이러한 삶과 죽음에 대한 두갈래 길에

궁금증을 가지지 않았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여기 명쾌한 현답이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세상에서 인생들이 살아온 삶은?

먼저는 하늘에서 주신 지혜가 있었지만,

 

신의 뜻을 져버리고 신을 배반한 이후...

그 죄의 삯은 사망이요

천수를 누렸던 인간은 죄가 가중됨으로(원죄,유전죄,자범죄)

죄의 그릇이 되어 죄가 가중될수록

인생들의 수명이 짧아진 것이다.

 

그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죄의 씨로난 인생들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고자

인생들에게 구원의 역사를 펼치시고자

초림의 역사는 구원의 시작이요.

재림의 역사는 구원의 완성인 것이다.

 

( 시90:10 )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 엡2:1~3 )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그리고,

만국은 사단의 공중권세 아래에 있었기에

지금까지 인생들은

아픔도 슬픔도 애통도 고통도 사망속에 죽어간 것이다.

 

성경안에 현답이 있으니...

 

성경에 약속한 목자를 택하시고

하늘에서 이룬 것을 이 땅위에 열어보인

초림때는 예수님을 통해서...

재림때는 이긴자, 이만희총회장님을 통해서 주신

 

계시말씀으로...

신의 마음과 생각과 뜻과 장래사를 알수 있다는것이 이치입니다.

 

세상말에도 궁금해서 죽겠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찌 세상것을 모른다고 한들 죽겠습니까?

 

오직 인생들은 하늘의 것을 알지 못한다면

궁금해서 죽는다는 말이지요!

궁금해서 죽지말고...

현답을 알아 천국소망에 참예하시기를 바랍니다.

 

▶ 24년을 기다린 질문 <인간 이병철의 24가지 현문>

賢問 5.

신은 인간을 사랑했다면, 왜 고통과 불행과 죽음을 주었는가?

▶ 24년을 기다린 대답 <이만희 총회장의 현답>

이병철 씨는 종교(religion)의 뜻을 알지 못해서 한 말이다.

신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생명체이신 창조주이시고,

또 하나는 피조물인 사악의 신이다.

창조주는 자기가 창조했기에 물론 피조물을 사랑한다.

피조물인 사악의 신은 자기가 창조하지 않았기 때문에

피조물들에게 고통을 주어

창조주를 이병철 씨같이 원망하게 한다.

그러면 피조물인 사악의 신은 누군가?

 

신계(영계)에는 네 그룹(네 생물, 네 천사장)이 있다.

이 중 1/4의 군대를 맡은 한 그룹(천사장)이

신 곧 하나님을 배도함으로

사악의 신(사단, 마귀)이 된 것이다.

 

이 자가 참 하나님의 신을 쫓아내고

자기가 하나님이 되고자 한 자이다.

이 자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을 가로채어

주관해 온 역적 마귀이다.

창조주 참 신이 이 사실을

피조물인 사람에게 알게 한 방법이 성경책이다.

 

4번의 답에서 말한 바같이

언젠가 참 신인 창조주가 오시어

본래 모습으로 회복시키게 된다.

 

사람의 고통은 참 신인 창조주가 주는 것이 아니며,

역적 사악의 신이 주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완성시대에...

만국은?

성경의 약속대로 출현한 약속의 목자...

세계평화의 사자...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의 현답에 관심을 가져야

궁금해서 죽는 일이 없을 것이다.

 

♧♧♧

24년을 기다린 질문 <인간 이병철의 24가지 현문>

삼성 창업주이자 한국 경제계의 거목 故 이병철(1910~87) 회장이 죽음을 맞이하기 한 달 전에 한 신부에게 보낸 질문지 전문이다. 이는 이 회장이 구술한 것을 필경사가 받아 적은 것으로 총 A4용지 5장 분량에 24개의 질문으로 빼곡히 적힌 것이었다.

당대 최고의 갑부이던 그도 생의 끝에서는 자신의 존재 의미와 근원을 찾는 평범한 한 인간이었음을 알게 된 것이다. 또 그의 질문은 괴로운 상황에 대한 원망이나 분노라기보다 모든 것을 이해하려는 한 인간의 솔직한 모습이기에 더욱 우리 가슴을 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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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신부님이 24년간 답을 가지고 있다가

세상 신문에 발표를 했지만...

발표한 그 날은 북한 지도자 김정일이 사망한 날이어서

큰 이슈가 되지 못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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