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보고싶고 연락도 하고 싶어서 기다리고 또 기다리다가 자기전에 연락했는데 못 지낸다는 말을 들으니 기분이 좋지 않구나.. 무슨일이냐고 물어봤을때 차라리 답해주지 말지..
너가 사귀고 있는 사람으로 인해서 마음 아파 울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내가 봐야 한다는데.. 참
씁쓸하면서도 나 또한 많이 힘들고 가슴이 아프다.. 울지마.. 너가 울면 나도 울고 싶어져..
니 곁에 있으면서도 아무것도 해 줄수 없다는게 참 바보 같고 병신같다..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