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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었다는 것을 헤어져서야 깨닫고

사랑해지금도 |2014.05.01 18:07
조회 6,479 |추천 20
깨달은 것들 .

1 주말을 통채로 그와 함께하지 말기
하루는 그도 그 자신을 위해 보낼  수 있도록 하기.
2 다른 남자와 절대 비교하지말기.
그와 하는 모든 것들  이전에 해본적 없고 그와 처음이자 마지막 인 것처럼 행동하기.
3 서운한 마음이 있을 때는 화내고 울고 떼쓰는것이 아니라 좋은 분위기일때 조금씩 표현하기.
4 편지 세장 써달라고 말하지 말고 한장이나 써줬네! 라는 마음으로 그저 고마워하기.
5 내가 해준만큼 피드백이 없다고 서운함 표현하지 말기.
6 늘 내 옆에 있음을 감사해하며 익숙함이 소중함을 절대 이길 수 없게하기.
7 예전같지 않다며 변했다는 말 절대 하지 말기
난 아직도 너가 사랑해줄만한 여자임을 행동과 마음으로 그 사람에게 어필하기.

8 그 사람이 늘 내 옆에 영원할거라는 착각하지 말기....

서로 사랑을 주고받는 방식, 사랑의 정의가 너무나도 달라서 ..그리고 내가 사랑이었다는 것을 너무 늦게 깨달았다는것.

시간을 어떻게하면 되돌릴 수 있느냐고  억울해하고
아파해도 결국 이렇게까지 된건 나는 그의 사랑과 다정함을 너무 익숙해했고 그의 사랑방식을 포용하지않고 내 방식만 주입시키려는 이기심이 있었고 그가 우리 관계를 앞으로 나가게끔 죽을만큼 노력했지만 나는 그러질 못했다는 것

이제서야 내가 사랑이었다는걸 깨달았는데
되돌아가고 싶지만 그는 사랑이 끝났다고  말하는데
내가 여기서 어떻게 해야만 할까

지금 상황은 내것이 맞는데..
나는 내것이 아니라고 부정만 하고 있다
추천수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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