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휴대폰으로 패션이라는 곳에서
여자들 프로필 사진을 보고 있어요(카오루 24세.. 키 162.. 등등..)
여자들을 고르고 있는 중??
역시 성진국 일본ㅋ_ㅋ
마음에 드는 여성을 찾았는지 전화를 하네요
어디 출장을 와서 호텔에 방을 잡은 모양입니다
가까운 거리 라면서 5분이면 도착한다고!
시간은 새벽 1시 15분을 가리키고 있네요
티비를 보면서 기다리는 남자..
그리고 얼마후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림
패션의 카오루 라고 말하는 여자
그런데 이런-_-;;
휴대폰으로 본 사진이랑 전혀 다른 여자가 왔어요
사진과 전혀 다르다면서 핀잔을 주는 남자ㅋㅋ
빨리 다른애로 불러달라고 합니다
그러자 여자는 휴대폰을 꺼내 샵에 전화를 해요
체인지 됐다고 하면서..
15분후에 히토미라는 애가 올꺼라고 하고 가버립니다
박카스를 마시면서 투덜대는 남자
그리고 15분후.. 다시 문을 두들기는 소리가 납니다
패션의 히토미라고 말하는 여자
읭??방금 왔던 여자랑 똑같은 여자;;
화가 난 남자는
샵에 전화를 해서 마구 따지기 시작합니다
체인지 했는데 왜 똑같은 여자가 오냐고!!!
그러자 분명히 상대를 바꿔서 보냈는데.. 라며..
다시 확인 하겠다고 합니다
가게에서 1,2위를 다루는 유코 란 여자를 다시 보내준다고 하네요
그 와중에도.. 귀엽냐고 물어보는 남자..-_-;;
시간은 흘러 2시 15분..
유유히
사탕이나 빨면서 기다리는 남자-_-
그렇게 5분의 시간이 지나고..
다시 문 두들기는 소리가 납니다
.........
방금전과 똑같은 여자가 또 왔습니다 무섭;
패션의 유코입니다 라고 말하는 여자
완전히 화가 난 남자입니다ㅋㅋ
다시 전화해서 신경질을 내기 시작하네요
똑같은 여자가 또 왔다고
너희 가게 여자가 한명뿐이냐면서
샵에선 지금 전화를 해서 확인해보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창가 그림자에 누군가가 ..서있어요ㅜㅜ
헐 칼을 들고 서 있는 여자
(약간의 혐사 주의!!)
칼에는 선명하게 피가 묻어 있습니다
그때 여자의 가방에 끼어 있던 휴대폰에서 벨이 울리고
(아마도 유코란 사람의 휴대폰인듯) 샵에서 전화가 옵니다
히히히히~웃고 있는 여자
(문 앞에서 기다렸다가 전부 차례대로 죽인 모양;)
놀래서 바닥으로 떨어뜨리는 휴대폰
샵에선 방금 보낸 여자의 연락이 안된다고 하고
그리고 남자를 찾는 목소리가 들리는데..
가방을 질질끄며 걸어가는 여자
토리하다(トリハダ3 ) 5편 - 탐욕적인 애정으로 기인하는 전율
밤에 다시 돌아올께요!!![]()
회사라 급하게 올리고 가요ㅋ_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