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의 시작은 어느 여자의집
혼자 사는 여자입니다
요리를 하고 있었나봐요
한쪽 냄비에서는 물이 끓고 있고
왼쪽은 파스타??
세타가야구 맨션에서여대생 코다마쿄코상이
몸이 몇 군데 찔려 죽어 있는 것을발견했습니다
방에 몰래 들어와 찔러 죽인 범행의 수법이
어제 발생한 OL살인사건과 같은 방법으로
경시청은 혼자 사는 여성을 노리는
동일범의 범행이라는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몸이 몇 군데 찔려 죽어 있는 것을발견했습니다
방에 몰래 들어와 찔러 죽인 범행의 수법이
어제 발생한 OL살인사건과 같은 방법으로
경시청은 혼자 사는 여성을 노리는
동일범의 범행이라는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네"
"뉴스 보고 있어?"
"응"
"너네집하고 가까운 곳이잖아"
"범행현장 가보지 그래?"
"아! 사오리 이따가 다시 전화해도돼?"
"응?"
"지금 요리중이야"
"응. 알았어"
티비에서는 용의자에 대한 정보가
계속 흘러 나옴
"아 연락 못받으셨어요?"
"네..."
"아 죄송합니다. 여기 관리인 아무것도 하지 않으니..."
"지금까지 5건째네요."
점검이라고 연락 못받았냐며
이 아파트 관리인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라고
이야기를 나누네요
안내문을 받자 그제서야 마음이 편안해진 여자
"혼자이신가요?"
"네?"
"아뇨 남성의 흔적이 없어서요"
"아..네.."
"아직 범인 잡히지 않았죠?"
"그런 거 같네요"
"혼자 사는 여성인가...조심해야 겠네요"
"근데...젊은 여자라는 거 같아요"
"살해당한 사람이요"
"경찰은 연속 살인마라고 말하더라고요"
아! 아아아!아악!!
세타가야구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의
새로운 정보입니다
목격자의 증언으로 범인은
20대 후반 여성이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특징으로는 160Cm 정도의 신장
검고 긴 머리카락
살인자의 복장은 검정 야구모자에 검정 안경
검정나일론 점퍼에 청바지라고 합니다
경시청은..
토리하다(トリハダ3 ) 3편 - 위장된 살인의 행방
스크롭 압박이 조금 있어서
설명글 쓰다가 어느순간부터 안 썼어요ㅠ_ㅠ
설명글 없어도 다들 이해 하셨기를![]()
글요약:
마지막 뉴스를 보면 어제도 일어난 OL사건이라고 하잖아요
그러므로 살인사건은
어제도 일어났고 오늘도 일어났어요
살인사건은 모두 두건입니다
OL사건과 세타가야구 살인사건
어제 일어난 사건은 저 남자가 범인이고
오늘 3시에 일어난 세타가야구 여고생 살인사건의
범인은 여자인거죠
둘다 공통점은 야구모자랑 안경을 썼다는점
키가 160 으로 같다는점
마지막 욕실에 담겨져 있던 안경은 여자의 것입니다
결론은
살인자가 살인자를 죽였다는것!!
황금연휴가 다가왔어요
외로운 솔로는 마땅히 할일도 없고![]()
마음좋은 친구들이랑
진도로 2박3일 봉사활동 떠납니다
빠르면 토요일 저녁
늦으면 일요일 저녁에 다시 찾아뵐께요
모두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래요
저는 이만 자러 모두 굿나잇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