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판을 즐겨보는ㅎㅎ15살이된 부산사는흔녀입니다
저에게는 2년째같은반이된 한 여자애가잇는데 진짜남자애를 너무 밝혀요ㅡㅡ매일 남자애들을위해 먹을것들을 싸오고 남자애들이 달라고 하면 아시러~이러면서 좋아합니다 그걸 즐깁니다 근데 여자애들은안주고 노는애들만 줘요 아님 자기가좋아하는애만,,,
그리고 항상 점심시간이면 꼭남자애들이 많은곳에 가서 같이 놉니다.진짜 왜그러는지 이해가안가는데 남자가 그렇게 좋은가?남자애들이 자기에게 얘기를 하거나 그러면 아주 입꼬리가 승천합니다 근데
또 남자애를 가려서 좋아합니다 꼭 노는애들 괜찮게 생긴애들만 밝히고 찐따는 거들떠도 안봅니다.약간 관종끼가 잇는것 같아요키가큰데 애들이 빈말로 모델하라고 하면 아내가 무슨 모델이야 라고 얘기하는데 즐겨요 애둘이그냥 키크니까 그러는건데 진짜 얼굴아니고 몸도 마르지도 않앗어요그래서 1학년때 왕따를 당햇어요
이번에 2학년올라와서 아는애들이좀 잇어서 같이 다니는중이긴 한데 저랑도 같이 다니거든요 1학년때 사이가많이 안좋앗는데 이제는 그냥 같이다니는 애들 중에서 그럭저럭지냅니다 어떻게 해야 이 남자밝히는것을줄일까요?
※말주변이 없어서글을 잘 못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