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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언니들브래지어...

|2014.05.02 06:00
조회 10,518 |추천 31
안녕하세요 저는 6학년인 한여자아이입니다
제가 고민이있는데 어떻게말해야될지 몰라서 여기에쓰는데요
저희집이 다른집과는다르게 엄마가안계십니다 제가어렷을때 천국에가셧는데
아빠랑 둘이살고잇습니다
요즘 고민이잇는데 제가 요즘 가슴이 자라는것같은데 친구들보면 브래지어를 하는것같은데
저는 니트나 후드를 좋아해서 민소매나 반팔위에 그걸 입고 학교다니니까 티가 안나고 그랫는데
그냥 보통 긴팔티를 입어봣더니 민망하게 티가나더라고요
근데 제가 아빠한테 대신 사달라고 할수도 없잖아요 아빠도 그런거에 대해선 잘모를거고
브래지어 처음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고 제가 6학년인데 혼자서 가도되는지도 모르겟고 어디서 사면 제일 좋은지도 모르겟고(학교가는길에 시장골목이 잇긴합니다)
가격도 잘 모르겟고 아빠한테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제가 초경을 학교에서시작햇엇는데 여름이어서 바지뒤쪽에막묻고그랫엇거든요 정말고맙게도 제친구들이 가려주고 양호실데려다주고
저희학교 양호선생님이 생리시작햇다고 이것저것 알려주시고 저희아빠한테 전화까지 해주셔서 아빠가 생리대값은 주시고계시는데
어떻게 좋은방법이 없을까요...
추천수31
반대수0
베플천사|2014.05.02 09:53
동생... 브래지어는 속옷 가게 가면 팔고 치수는 상점 언니한테 치수 재달라고 해. 또 그에 걸맞는 브래지어를 구입하면 돼. 값은 모르겠다. 천차만별인지라... 한 15000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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