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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마다 시끄러운 옆집때문에 돌것같습니다

살인충동 |2014.05.02 06:18
조회 324 |추천 0
안녕하세요 정말 이새벽에 미칠것같아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신축 오피스텔에 살고있는 30대 여성입니다
제목 그대로 새벽 5시만되면 시끄러운 옆집 때문에 자다가 깨버립니다...

하루는 술마시고 울며 욕하며 강아지한테 소리지르고 술주정하기
또 하루는 사람들 데리고와서 술마시며 웃고 떠들기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참 자야할 시간인데 옆집사람은
시간에 대한 개념이 있으신 분은 아닌듯 하네요

다세대가 거주하는 곳이라 방음이 약해서 전부는 아니지만 크게 웃고 떠들면 다 들리거든요 ㅜㅜ
인터폰을 할까하다가 남자들도 많은것같아 무서워서 못하고 출근할때 메모를 붙여놓고 나가야 되나 관리사무실에 말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지난주에는 반대쪽 옆집에서 떠들어서 침대위치까지 바꿨는데 지금은 더 시끄러워서 또 바꿔야하는건지...

층간소음으로 왜 싸움이 나는지 몸소 깨닫는 중입니다
옆집남자는 이새벽에 절 깨워놓고 본인은 자나봅니다
이제 조용하군요 새벽 6시15분에 저는 다시 잠들수 있을까요ㅜㅜ

어떤 방법을 써야 현명한지 댓글 부탁드립니다 제발!!
저 잠좀 자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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