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있어 사랑이란 그 순간엔, 그 누구보다 아름다웠고 그 누구보다 뜨거웠으며 그 누구보다 특별했을 것이다. 사랑은 나에게 있어 안 하던 짓도 하게 만들었고 그 무엇도 두렵지 않은 용기와 담대함을 주기도 했었다. 하지만 시간 앞에서 모든 것은 변한다는 말은 남 얘긴 줄 알았지만, 우리의 사랑도 비껴가지 못했다. 특별함은 아무것도 아닌 평범이란 말이 더 어울리게 되고 그 뜨거움은 점점 차갑게 식어만 갔다. 그리고... 그 순간은 이별이라는 순간으로 찾아와 우릴 또 다른 순간... 비극적 순간으로 하루아침에 맞바꿔 놓았다.
무기징역, 비극이란 어둡고 캄캄한 방에서 혼자 아무 기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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