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생명엔 무게가 없다 합니다.하지만 이번 세월호 사건에서는 단원고 학생들에게'만' 관심과 지원이 충분히일반인 승객들'은' 구조되자마자 심리치료도 없이 집으로 보내고치료라곤 고작 집주변 치료센터를 알려주는것뿐.사망자는 유족들에게 보상금도 주지 않고 장례 비용을 각자가 부담해야하고단원고 학생의 장례와 같이 사람들이 관심을 주지 않아 고작 60명만 추모를 하러오고합동 분향소에 학생들만 안치시켜놓다가 항의가 들어오자 고작 24명밖에 안치를 안하고..같은 사람인데 왜 이렇게 차별로 대할까요..?단원고 학생들의 희생에 가려진 일반승객,선상알바,승무원들의 희생도 기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