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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꽃입니다.

겨울꽃 |2014.05.04 02:50
조회 92 |추천 0
안녕하세요. 요즘 최근 들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쓰는 글은 분명 저의 경험이 토대로 된 글일 겁니다. 사랑에 대한 상처를 공감 하고 치유했으면 해서 쓰는 건대요 물론 100% 공감이 갈수 없을 겁니다 사랑이란 쓰고 부르긴 쉬워도 정말 복잡한 거잖아요 분명 사랑하는 방식이 똑같을순 없잖아요. 이별도 다 다르실 겁니다 그 부분을 이해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제 글은 약간 나레이션 같은 분위기? 시?? 그런 느낌이 강합니다. 나 혹은 내가 이런 일인칭 시점은 저만 가리키는게 아니라 독자를 포함해서 이런 느낌이에요. 그래서 2인칭을 그녀,그 라는 성별을 나타내지 않고 당신 그대 약간 이런 위주 입니다. 괜히 혼자 오버 해서 죄송합니다. 기분이 안 나쁘셨으면 합니다.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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