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적은 나이도 아니고 84년생 31살입니다..
사람 만나기도 쉽지 않은데 제목처럼 애착이 강하고 미는거 못 하고 좋으면 좋은티 다 나는 성격입니다. 그러다보니 상대 남자분이 매력을 느끼기가 어려우신가봐요. 제 외모도 솔직히 스스로 이렇게 말하기는 너무 싫지만 미인도 아닙니다. 흠...
이상형이 그냥 자기일 성실히 하시고, 톡 자주 해 주시고 통화도 같이 할 수 있고 술자리나 친구 만나면 도통 톡확인도 안 하시거나 연락 두절만 안 되는 분이면 되는데.. 당연히 바람 안 되고요.저도 흡연자가 아니니까 담배안피우시거나 확실히 금연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분, 종교없으신분이요..
바라기만 하는 성격은 분명히 아닌데.. 왜 자꾸 믿음없이 질린다는식으로 끝이나는지..
알콩달콩 서로좋아서 하는 연애..제가 하긴 어려운건가요? 욕심일까요? 너무 속상합니다.. 조언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