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20대들의 절반은 개새끼들이다.
그룹장
|2014.05.04 17:40
조회 16,368 |추천 24
미래에 대한 계획이나 자기개발에는 전혀 관심없고 오직 연애,술,게임,클럽 등등...일하는것 봐도 정식 직장이 아닌 그냥 아르바이트식의 일만 하면서 개인sns에 일하는모습사진찍어 올리면서 힘들다고 징징됨....
대학? 그냥 남들 다 가는데 본인만 안가면 좀 이상하니까 따라가는 것, 어느 한 분야를 더 배우고 싶거나 그에 관련된 곳으로 나중에 취업을 해서 일해보고 싶은게 아니라 순전히 그냥 친구 가니까,요즘 대학교는 어지간한 곳은 그냥 등록금만 내면 들어갈 수 있으니까 가는거지..
요즘 대학생들 보면... 대학교에 신입생들 들어오면 선배들이나 복학생들이 마치 본인들이 어느 한 기업의 직책보임자 마냥 신입생들 군기잡는다는 식으로 존댓말 쓰게하고 심지어는 학생회비나 기타 여러 행사비도 강제적으로 걷는다던데... 너네들은 아직 사회인이 아닌 "학생"신분이라는 걸 잊지 말아줬으면 한다.
대학생들 중에 절반이 한자로 본인 이름 3글자조차 못쓴다고 한다. 우리나라 역대 초대 대통령도 제대로 모른다.세계적으로 유명한 지휘 장수 이름조차도 알지 못한다.6.25전쟁이 언제 일어났고 언제 휴전했는지도 군대갔다온 예비역들 아니면 모른다.흔히 쓰는 단어들 중 "마루타"라는 단어는 간혹가다 쓰면서 마루타라는 게 정확이 어떤 걸 뜻하는 지도 모르고 마루타를 실험한 부대의 이름도 모르며 그 지휘관 이름 및 계급조차도 모른다.
페O스북 들어가보면 맨날 카페에서 수다떨면서 셀카찍은 사진, 쇼핑한 사진, 쳐먹는 사진,클럽사진 등등... 답이 안나오더라..사람과의 관계나 인연도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서 이성과의 원나잇도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친구나 지인들 중 조금이라도 맘에 안드는 사람이 연락을 하면 아예 받지도 않고 카카오톡을 보내도 읽지도 않고 차단하고 씹어버리기 일수이다."김치녀" , "된장녀"라는 단어를 쓰면서 모 여성들을 비하하는 남자들이 좀 있는데, 내가보기엔개념없는인간들은 남자나 여자나 똑같다고 본다.
예전 대학교수였던 김용민 씨의 "20 대 강아지론"의 말에 참으로 동감한다.요즘 20대들의 절반은 그냥 흔히말해 "강아지"들이다.이 "강아지"들이 훗날 이 사회의 주역들이라니...이나라 미래의 앞날이 참으로 걱정이 될 따름이다.
개인적으로 전두환 대통령의 정치가 좀 그리워질 때도 있다.그땐 적어도 이런 "강아지" 들은 철저하게 삼청교육대로 보내져서 혹독하게 정신무장을하고 다시 사회의 건강한 젊은이로 나올 수 있었는데....
- 베플족구|2014.05.05 09:31
-
제일 심각한 것이 섹스에 대한 생각이지 발정난 여자들 피임만 잘 하면 혼전에 누구랑 해도 상관 없다고 생각하더라 더 심각한 것은 이런 컬레들이 꼭 미래에 다른 남자 만나서 결혼할 생각을 하더라 그냥 짐승이야
- 베플나|2014.05.05 04:54
-
20대 여자대학생이다 인터넷 댓글을 몇년만에 쓰게만드네 클럽이 그냥 즐기러가는 용이면 나쁠거야 없지만서도 그것조차 가본적도 없고 피씨게임은 초등학교 이후로 관심도 없고, 술은 원래가 몸에 잘 안받아서 즐기지 않는다. 연애란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도움이될 사회생활 가운데의 소중한 경험이지만 그렇다고 연애에만 빠져 살지도 않았다. 자기계발에도 관심이 많아서 다양한 종류의 책도 읽었다. 방학이면 학원도 다니고 친구들과 여행도 다니고 알바를 하며 내가 직접 용돈을 마련했다. 학기중에는 친구를 만나는 시간보다 나혼자 공부를 하는 시간이 많았다. 당연히!! 한국근현대사는 4년이나 배웠기때문에 그쪽이 말한 초대대통령이니 6.25전쟁이니 등등 그쪽이 물은 질문 정도에는 모두 쉽게 대답할 수 있다. 또 정치 시사 사회 문화에도 관심이 있어 핸드폰을 켜면 항상 기사를 확인한다. 한자는 급수도 땄기때문에 웬만한 한자는 읽을 줄 안다. 내가 일부러 당신이 마음에 안들어서 당신이 말한 것에 무조건 반박하려 하는게 아니라 이게 다 진짜다. 또한 인간관계도 쉽게 맺고 끊지 않는다. 애초에 사람을 사귐에서 부터도 쉽게쉽게 사귀지 않고, 숙고해서 사귀므로, 이미 사귄 인연을 쉽게 끊는 일도 없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내 사람'으로 사귄 진정한 인간관계 외에 맘에 들지 않거나, 관심이 없는 사람들과도 소통을 해야 할 경우가 많은데 그 경우에도 물론 예의를 갖춘다. 당신이 말한것 처럼 쉽게쉽게 사귀거나 버리지 않는단 말이다. 또 페북 카스 등의 sns도 하지않는다. sns하는것이 나쁜 것이야 아니지만 그저 난 별 흥미가 없기 때문이다. 때문에 그쪽이 20대를 편협한 시각으로 판단하고 비방하는 것이 기분나쁘고 억울하다. 물론 일절 정치 시사 역사에 관심없는 20대도 많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나같은 사람도 많다! 아, 그리고 근현대사를 오래 배워서 나 나름대로 올바른 역사관을 갖고있다 생각하는데 맨 마지막 문단은 역사를 매우 얕게 핥아본 사람들이 지껄이는 개소리다. 선무당이 사람잡는다고, 조금 알거면 아예 무식해라. 당신은 20대와 다르게 강아지가 아니라면 마지막 문단같은 개.소리는 넣어두길. 그리고, 보니까 밑에 사람들이 댓글 쓴거에다 또 일일히 댓글을 달아놨는데, '좃이나 까잡수세요' ,' 반사', '반말까지마라' 라고 써놨네. 사람은 말하는 것을 보면 그사람의 사고방식, 생각 행동이 예측가능하다. 수준나오네. 당신은 누구보고 개념없다며 자기계발 운운하기 전에 본인 인성계발이나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