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남자인데요
진짜 살면서 이런느낌 처음느끼네요
평소에 호감있는여자아이가잇거나 이쁜여자아이가있거나해도 와이쁘다 쟤좋다.. 이정도까진데요
저희학교에 한 학년 후배로 들어온 신입생여자아이가 있는데요 그여자아이를보고 완전히꽂혔습니다..
겨울방학하기전에 고등학교면접아닌면접(?)을보러 저희학교에 잠시와서 면접을 보고 가는데요 그 때 그 여자아이를 처음봤는데 거짓말안하고 본지 1초도안되서 얜 놓치기싫다 이 생각이 딱 들더라고요
생긴게 엄청 이뻐서그런것도 있지만 생긴건둘째치고 딱 가슴속에 딱 꽂히는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제 이상형이라고할까요.
18년살면서 이런기분처음느껴봅니다 위에도 말했듯이 단지 이뻐서 사귀고싶다 이게아니라 얜 놓치면 엄청 후회할꺼같다 이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습니다.
그 아이는 저를 전혀모르고요ㅠ
근데 화요일체육시간에 그 여자아이반과 저희반과 같이 체육수업을 합니다 이 시간이 학교다니면서 제일 행복한 시간입니다
이 체육시간을 통해서든 어떤 방법으로든 저 여자아이와 친해지고 잘되고싶습니다. 가능성이없을까요?
어떤 방법이있을까요?
제가 글을 잘 못써서 글을막이상하게쓴거같은데 죄송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