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슨 망상증
마수드308
|2014.05.06 08:46
조회 368 |추천 11
역시 돌대가리 찌질이들이 앞뒤 모르고 뱉어내는 것을 보면 참..ㅉㅉㅉ 호두과자가 찍그린 개소리에 대해서 가볍게 쳐발라 보면 웃기는 소리지만, 지들이 제정신머리 쳐박혀서 오바마 베리칩을 주장하는 것이 논리적 모순이라는 것을 쉽게 알수 있습니다. ㅉㅉㅉ 1. 먼저 그 잘난 동영상을 보면 특징이 공화당 상원의원등을 대상으로 하고 있지요? ㅋ 뭐 조지부시 시니어는 메이슨이 맞습니다. 근데 오바마는? ㅉㅉㅉ 애초에 메이슨이 뭐하는 단체인지도 모르는 찌질한 놈이니 참 웃기는 소리르 찍그리는데.. 메이슨은 일종의 사교 모임 같은 형태로 발전한 것이고 예전과는 성격이 많이 달라진 것이 사실입니다. 2. 프리메이슨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보면 메이슨 자체가 가지는 겉으로 드러난 역사가 있고, 그 내부의 역사가 있다는 것으로 정리됩니다. (1) 겉으로 드러난 역사는 성당기사단설이 맞긴 한데.. 문제는 이후의 상황입니다. 즉, 성당기사단이 가져온 여러 지식적인 토대는 사실 역학, 천문, 수학, 건축술 같은 것들이었고, 달리 말하면 일종의 풍수지리가 결합된 건축사상 같은 것들이었습니다. 메이슨의 의미는 "석공"을 의미하는 것인데... 결국 이 시절의 메이슨, 즉 석공들이 이 지식을 전수받은 것들이라는 점은 달리 말하면 이들의 근본이 건축업에 있다는 소리고... 그것과 연동하여 나중에 유럽에서 건축붐이 일어나자 성당이나 성들을 건축해 주면서 떼돈 벌었습니다. -_-;;;이것을 기반으로 메이슨은 그들의 기반을 유지해 줄 유력가나 예술가등을 지원하고 포섭하게 되는데, 많은 이들이 메이슨에 가입해서 일종의 인맥유지를 했던 나름 실용적인 측면이 있는 것은 사실은 사실이지요. ㅉㅉ 아, 우리나라에도 있는 건축업자 담합 같은 것들이 이에 해당됩니다. ㅋ 즉, 메이슨은 원래는 길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해서 나온 단체라고 봐야하는 거고...(2) 메이슨의 "신비주의적" 형태는 후대 19세기에 오면서 로젠 크루이츠, 툴레회, 황금 새벽회로 요약됩니다. 즉, 헤르메틱 신앙을 기본으로 하여 건축과 연금에 대한 주장을 토대로 해서 수행적 형태의 신비주의를 주장한 단체가 바로 이것들이고요. ㅉㅉ 똥된장 못가리는 애들은 여기서도 햇갈리는 경우인데, 이 단체는 사타닉과는 관련이 없고 사타니즘의 경우는 이후에 알리스터 크로울리가 호루스 신앙을 기반으로 하여 분단하였고 이후 그 제자격인 안톤 라베이가 창립한 컽트단체입니다. 이후에 이와 반대되는 주장을 근간하는 모토를 가진 세트사원(세트는 호루스의 반대격 신)이 생기면서 구도가 좀 복잡해지긴 하는데.. 여튼 크로울리의 경우는 단순 사타니즘은 아니었고 사타니즘 자체가 애초에 그의 연구분야의 하나였을 뿐입니다. 정리하면 메이슨 신비주의는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토스라는 일종의 헤르메스 범신론주의를 기반으로 한 연금사상 기반의 단체였고 건축등과 관련한 사상토대를 가진 단체이기도 했고... 이후 여기서 분단된 여러 신비주의 분파운동들중 하나가 사타니즘이나 다른 요소들인 것이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것이지요. ㅉㅉ 똥인지 된장인지는 좀 알고 덤비든가. ㅋ 2. 호두과자 찌질이가 저지른 최강의 코미디는 오바마 베리칩인데..ㅋ 사실 메이슨에 대해 소정의 지식이 있는 애들은 그거 안 믿습니다. ㅋ 왜? 오바마 공화당이 아니거든요. ㅋ 메이슨의 경우는 미국 보수주의자들의 사교 클럽의 일환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일부 민주당 성향도 있기는 하지만, 정치권계 메이슨으로 지목되거나 회원들인 경우는 대부분 공화당입니다. 대표적인 경우로 조지부시 시니어 정도가 되겠군요. 종교적으로 태반이 "개신교"고요. ㅉㅉㅉ 이런 현상이 나오게 된 것에는 사실 미국사적 필연성이 있습니다. 미국 메이슨의 모토는 영국의 프리메이슨들이었는데, 이들은 당쟁 비슷한 것에서 밀려서 미국으로 이민을 오게 됩니다. 뉴욕 지명설 역시 이런 것과 관련있다는 주장이 있는데, 여튼 이런 저런 이유로 아무것도 없는 맨땅에 건물을 짓고 항구를 건설하려면 당연히 건축업자들이 필요해서 이 당시 메이슨은 신대륙 개발 붐을 타고 주류 자본세력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이후 미국 내의 상류사회에서 메이슨에 가입하는 경우가 많아졌지만, 대부분 앵글로 색슨 계열, 개신교계 인사들이 태반이 되었고요. 이건 미국의 건국주의적 철학과도 관련이 있는데, 카톨릭 제한법이 있어서 카톨릭교도들은 1910년까지 차별을 받고 고위공직자가 될수 없었습니다. 따라서 케네디는 미국 최초의 카톨릭 대통령이라는 위업을 달성한 셈이지요. ㅋㅋㅋ이런 경우이다 보니 대부분 보수적 국가주의자들 중에서 메이슨이 있긴 하지만, 모두 메이슨인 것도 아닙니다. 허나 건설업 기반인 경우는 거의 변하지 않아서 말이지요. -_-;; 요즘 들어서도 사회 유력인사들에 대해서 포섭이 있는 것은 사실이기는 하지만, 문제인즉.. 정치적 기반이 보수파로 자리하고 있다 보니 가입에도 여러 문제가 따릅니다. 즉, 빌게이츠나 버핏 메이슨설 같은 것은 웃기는 소리가 되지요. (둘다 민주당 지지) 달리 말해서 뭐 별로 신경쓸 이유가 없다는 것이 오바마가 메이슨일리도 없고 공화당에서 나온 것이 오바마 베리칩 666 주장인데, ㅋ 이건 공화당이 지들을 선거때 디스할 요량이 아니면 굳이 할 이유가 없는 짓이고요. ㅋ 오바마 자신이 베리칩의 주요 인사라고 주장되는 것은 공화당계라고 할수 있는 메이슨 파벌들이 있다손 치면 이들이 오바마 따까리라는 소린데 어이없는 주장이 되는 거고..ㅋ 때문에 음모론자들 중에서도 개독꼴통이나 믿는 찌질한 사상으로 낙인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ㅋ하나 더 추가로.. 아마 싸이 메이슨설도 있었던거 같은데..ㅋ 웃기는 소리고..ㅋ 그런 식으로 치면 위대한 스티브바이 께서는 메이슨계의 무슨 종주인지? ㅋ 대놓고 기타에다가 일루미나티의 전시안을 때려박아 놓고 모델이름도 유니버스 777인데. ㅋ 즉 개신교 광신좀비들의 찌질대는 것은 딱 이런 수준입니다. ㅋ 뭐 비슷한 거만 보이면 무조건 메이슨이라고 우기고 지랄이여. ㅉㅉㅉ 조금 지나면 삼성 메이슨설도 나올 판이네..ㅋ* 하나더.. 문선명 메이슨설이 있기는 한데.. 이것도 근거없는 구라로 밝혀 졌습니다. -_-;; 이 경우는 정치적인 이유가 있는 구라치기 작전의 일환인데, 통일교 자금은 메이슨 자금이 아니고 박통 비자금입니다. ㅉㅉㅉ 즉, 박통이 미국에 로비시킬라고 보낸 비자금 기반으로 통일교는 교세를 키운 거고요. 이런 로비자금 문제와 비자금 문제가 박통이 죽으면서 어째어째 하다 보니 출처가 모호해지고 그돈을 빼서 쓰는놈도 없어지고 하다 보니 고스란히 통일교의 자금이 된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즉 코리아게이트의 경우는 비자금문제이긴 하지만, 몰수나 환수가 추진된 적이 단 한번도 없고 불편한 일이었으므로 5공이나 6공 시절에도 아예 논의조차 안 되었던 거고요. 그 기반안에서 최대 수혜자가 된 그룹이 바로 통일교라고 해야겠습니다만, 세상은 공평해서 사업 벌이다 다 말아먹었지요. ㅋ 즉, 워싱턴 포스트 같은 미국 언론사도 한때는 통일교 그룹이 소유했었지만 지금은 팔았고요. ㅋ 세모에서 보듯이 종교질 하는 것들이 기업 하겠다고 덤비면 처참한 말로만 남는 건 뭐 인지상정인 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