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길거리에 지나가다보면 많이보이는 아주흔한 고등학생입니다
답답하고 저만 느끼나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답답하고 거슬리는 것은 말투인데요
제 말투가 그러는게 아니라 친구말투가 거슬려서 그래요.
저는 평소에 "야"라고 하지않고 이름불러요.
야라고 들어보니까 되게 기분나빠서 안쓰는데 제 친구는 야라고 말을 많이 하는편이에요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거 같아 이렇게 느끼는지 궁금합니다.
"야" 또는 "야 OOO" 라고 듣게 되면 어떤 기분이 드나요?
혹시라도 안좋은 말투라면 바꾸라고 말하는게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