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몇번씩이라도
좋아한다
말하고 보내고 싶은데
너랑 나는 그러면 안되는 사이잖아
나는 너한테 그냥 알던 애중 하나니까
예쁘지도 날씬하지도 애교가 넘치지도 않은
동성과 다를것없는 그런 친구니까...
이런 답답한거 너무 싫다
이런데다 몇번씩 글을 올리고 지우고...
그저 성질급한 성격때문에
먼저 고백하고 빠르게 관계가 정리되었으면 좋겠는데..
다른사람이었으면 벌써 그러고도 남았을거야
거절하면 그거로 끝.
난 포기가 빠르잖아.
근데 진짜 그거로 끝날까봐 그게 무서워서 너한텐 못하겠다
어쩌다 너같은 놈을 좋아하게 된건지....
좋아해. 아주 많이 근데 언제쯤이면 너한테 말할수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