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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 주는 친분의 기준은?!

앵처 |2014.05.07 21:42
조회 1,119 |추천 0
안녕하세요?!5월 수많은 결혼식 참석을 예약해둔 20대 후반 녀자입니당.사는곳 서울입니다 참고로,,ㅋ청첩장을 직접 만나서 주는 기준은 어디까지일까요?! 가까운 지인들일 수록 더 잘 챙겨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ㅋㅋㅋㅋ이상하게도 5월엔 전주, 부산,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하는데 거리와 상관없이 무조건 가야겠다고 생각할만큼 친한 지인들 입니다.안타깝게도 제주도는 전주와 겹쳐서..전주로 가는걸로 했습니다.그런데 전주,부산 결혼식 지인들이 청첩장을 안주네요~전주 칭구는 대학동기로 흔한 동기입니다. 그래도 정기적으로 만나고 연락도 꾸준히하고 특히 지금 제 남친을 만나게해준 고마운 친분있는 친구라고 생각했는대 당연히 제가 올거라고 생각했는지 그 흔한 모바일도 안주네요~청첩장이 팔요없을만큼 불알 칭구도 아닌데요...참고로 얘 남자동기 ㅋㅋ결국 안주냐고햐서 엎드려 받았습니다 오늘 오후에요. 이번주 토욜 결혼식입니당ㅋㅋㅋㅋ부산 결혼식 5.24 일 입니다.이 친구는 정말 친합니다. 서로 남친들끼리 다 만나서 커플끼리 놀았고 이 친구니집 가서 잠도 많이자고 전화도 연락도 자주하는 친구인데청첩장 준다고 주소불러달래요~"직접안줘?ㅋㅋ"그랬더니 아 웃겨ㅋㅋㅋㅋㅋ 이러더니 배송해준대요~ 바쁘니까 아해해줄개ㅡ하고는 예전에 아는 언니가 부산결혼식 가는데 찬구가 캐틱스 끊어주는거라고 해서 교통비다 주는거라고 그게 생각나서 캐텍스 끊어달라고 했어요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런걸까요.. 결혼 준비때문에 바쁜지 만나자는 얘기도 연락도없고...그래서 오늘 케텍스 아직 안끊었음 끊지말라고 나도 대절 버스타고 간다고 그랬는데 바로 끊어주더라구요~제가 진상짓했나요?! 그래서 청첩장 직접 안주는 건가요?!ㅋㅋㅋㅋㅋㅋ 내심 친구는 제가 안오길 바라는 걸까요?! ㅎㅎㅎ전 축의금 20만원 내려고 하는데...... ㅜㅜ ㅋㅋ아무리 바빠도 그르치ㅜ괜히 괜히 서운하네요...청첩장 만나서 주는 기준 어떻게 정하시나요?!밥사달라는것도 아니고.. 진심으로 와달라고 친한 지인들한테 직접 주면서까지는 안바란다쳐도 말이라도 직접 못줘 미안하다고 와달라고 하는게 친해도 예의아닐까...싶네요 기준이야 각자 정하는건대 괜히 서운한 마음 감출길이없내요~ 내 결혼식때는 최대한 만나서 지인들 챙기도록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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