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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불편해요ㅠ

남자시로 |2014.05.08 11:43
조회 856 |추천 0

여기 익명이죠??;;;

 

저는...남자들이란은 한 백만년쯤 멀게 생겼고, 여자 친구들 자체가 몆명 안됬었어요...

좀 많이 찌질했고, 그것 이전에 답답해서 오는 친구들을 다시 보내는데 누구 보다도 재주가 있어요...

학교 생활동안 제대로 친구 사겨본건 거의 없네요...

그래도 거기에 익숙해저서 혼자든 친구 한두명이든 조금 외롭고 우울한 정도로 안 흐트러지진 않고 생활 한것 같아요

그래서 또래 남자랑 말해본게 어렸을때 왕따당할떄 뺴곤 손에 꼽아요..

 

그리고는 저한테 이성으로서 다가오는 남자애들이있었는데, 제가 당황한 나머지 너무 병신 처럼 대처했었어요...그리고 그것 떄문에 투명인간 수준이던 제가 나쁜 방식으로 주목을 받기도 했었고요....결국은 그것 떄문에 좌퇴했고요...

또 한번은 성추행을 당한 적이 있는데, 알고보니 같은반 애였던 거예요..그리고 그 애는 그 얘기를 친구들과 공유했었더라고요....ㅋ그것 때문에 ㄱㄹ소리까지 들으면서, 그떄 그 놈이 걔였구나 알았어요.....ㅋㅋ

 

사실 제가 제일 친구를 많이 사귀어 봤을때가 여학교때나 사춘기 이전이였거든요...그래서 자꾸 남자가 제 조용한 일상을 망친 주범으로 생각되네요ㅠ

그것 떄문에 재수생이면 당연히 꿈꿀 캠퍼스의 환상이 너무 무서워요..제가 가고 싶은 과는 제가 정말 노력해야 지방대를 갈 수준이라 여대를 꿈꿈지 못하고요...

대학 들어가서 당연히 아싸가 되고 교수님을 뺀 누구의 눈에 들고 싶지도 않은데, 또 남자랑 엮일까봐 무섭네요ㅠ

 

아 저는 레즈나 그쪽은 아닙니다..남자 연예인에 환장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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