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쓴 글 지워져서 다시 끄적거려봅니다)
출산용품 챙기면서
매우 설레는 요즘입니다
어제 진료받았더니 애기가 3키로 살짝
넘었더라구요
배가 남들보다 작아서
애기가 작을까 했는데
아주 무럭무럭 잘 커왔네요
한달에 1키로씩 꾸준히 늘어서
지금 임신전 52키로에서 64키로로
늘었는데
출산후 다이어트가 아주 걱정됩니다^^
예정일에 아기가 잘 나오길 바라면서
등산도 하고 낮에 직장에서 일도 열심히 하고
여기저기 쏘다니면서
남은 2주간 애기 뱃속에 넣고 열심히
뛰어다니렵니당
첫아이라 아무것도 모르니까 아무생각이 없어요
아플까요? 얼마나?
용기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