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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과 바람핀 아내

jy |2014.05.09 10:32
조회 27,745 |추천 23
안녕하세요... 어디다가 하소연 할만한곳은없고 속은 답답하고 해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지금은 초등학생 3자녀를 두고있는 30대 중반 부부입니다.. 와이프나 저나 결혼을 빨리한편이라 어릴적 친구들이랑은 연락도 못하고 지내다가 작년부터 와이프가 핸드폰으로 밴드랑 멤버를 하면서 자연스레 어릴적 동창들이랑 연락을 주고받고 동창회며 모임이며 한다고 다니더군요.. 동창회라서 별의심없이 지냈는데 어느 순가부터 낮이며 밤이며 나가는일도 잦아지고 급기야 외박까지하고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잠자리도 거부하고 자기몸에 손다이는것도 싫어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고있는와중에 동창회에서만난 첫사랑 이랑 불륜을 저지르고 다닌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그첫사랑도 유부남인데 와이프가 출산을 한지도 얼마 안되었다고 하더군요.. 제생각으로는 그 와이프랑 몸조리한다고 관계를 할수가없으니까 제 와이프에게 첫사랑 운운하며 호감을 싸 성노리게로 삼았던거 같더라구요.. 그만만나자는 말도 그 남자가 먼저 한걸보면.. 진짜 둘다 죽여버리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지금은 머릿속이 텅비어버린것처럼 아무 생각도 못하겠네요.. 정신도 없고 해서 두서없이 글을 올렸는데 이렇거라도 하소연을않ᆞ면 정말 미쳐버릴거 같아서 올렸습니다..
추천수23
반대수20
베플999999999|2014.05.10 19:25
저와비슷 하군요...전..딸이세살때.이혼햇습니다... 잣은외출.잣은친구모임..결혼식간다구..외박..거리가 멀다는 핑계로..나중에..알고보니..첫사랑..과..의 여행이엿죠..일박이일로..돈도필요업구..무조건 이혼만..해달라구..보챗죠..그래서..이혼햇죠 딸은..제가키우고있죠... 그래두..가는마당에..잘.살라고..보냇죠 그런데...일년뒤..해어졋다는..소식을..들었죠.. 성..노리게로..것고논것도..모르고..바보같은 여자죠..아이생각하면..다시..합칠라구..햇는데 더럽게생각이들더라구요..아이가..커서..이제는 초등6학년..되었죠..시간이흘러가니깐..잘햇다구 생각이들더라구요..그냥..이혼하세요..그게 갈끔하니깐요...그리구.한번.바랑피운여자는 또바람필가능성이..높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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