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이번에 올리는건 기묘한 이야기와는 분위기가 다르고
오히려 엽호판에 자주올라오던 '토리하다(소름)'와 비슷해요
초반 느낌이 어찌됐던간에 결말은 제목처럼 찜찜하게 끝나는 드라마니까
불쾌하신 분들은 패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