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에 한번은 꼭 톡을보는 女 입니다..
제눈에만 답답해 보이는건지
답답합니다.
제가 지금 알고지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일단 착합니다..정말착한거 같아요. 근데 문제는 소심합니다..
그게 느껴져요. 사소한거에 너무 신경쓰고 생각하고 남이 생각하지 않는부분까지
혼자 걱정하고 있다가 말합니다.. 그래서 제가 소심하다고, 괜히 스트레스받으면서
그렇게 신경쓰지말라고 그랬는데도 여전히~신경쓰네요.
어쩔땐 제가 까먹고있는 말까지 혼자 생각하면서 걱정하다 말하는거같아요.
근데 일단 착합니다.. 그래서 연락은 계속하죠..
일단 장점으로 치자면 아직 겪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착한거같고.. 배려있고.. 매너있는거 같고.. 일단은 아직 그정도 입니다.
근데 단점은 일단 소심하고.. 유머감각이 별로없고... 여자친구를 사겨본 경험이
별로없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진 몰라도 여자에 대한 환상이 있는듯..
확실히 이건 느껴보니까 알겠더라구요.
여자친구를 사귄경험이 많은남자들에 비해 ..
세상에 단점없는사람이 어디있냐만은..소심한성격있는 남자..랑
사귀는 여자분들? 남자친구 소심한거 참을수 있나요?
아님 평소에 소심하단 소리 듣고사는 남자분들..
여자친구 앞에서도 그러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