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입니다
친언니랑저랑 같이 집얻어서 사는데
언니가너무 짜증나요..안혼나게 골리는방법좀ㅠㅠ
언니가나에게한짓:
옛날부터 하루에한번은 싸우는자매임
오늘내가 걍 언니생일선물 사진찍어서 올리니까
왜올리나고 시비를떰 물론 허락안받고한잘못도잇지만
막 시발 니껏도아닌데왜올림 내려라개년아
시발조카짜증나 이렇게해서 너무짜증나서
걍글내림 그런데 내가 잠깐 누워잇엇는데 베게를 껴안고잇엇거든?
그게 계속 짜증나는지 내베게 놔둬라 개년아 라고해서ㄷ
던짐 (언니다혈질)제대로놓아라 지꺼도아니면서 저래 라고해서 난 폭팔함 그래서 막 베게를 찢음 언니당황그런데
시발 시비작작터라라고내가말하니까 개기지말래ㅋㅋㅋ
그래서 난 화장실에감 급똥땜에..그런데 똥누면서생각함
내가어떻게 베게를 찢엇지..
똥다싸고오니까 내베게도찢어져잇음 그래서 언니년이 찢엇구나함근데
언니베게 멀쩡함 보니까 내가내베게찢음 시발
그리고 저번주에 언니 생일 선물받음 내가 마이쮸 1개먹엇거든?낱개로한개 먹엇는데 돼지년아작작쳐먹어라
니꺼가 내꺼거든 꺼져라 시발 파리가꼬이고지랄이네
하길래 너무짜증나서 생일선물다 엎고 밖으로튀쳐나오고
친구집에서 자고감 언니 빡침 나 죽도록 맞음
시발ㅠㅠ 언니 골리는 방법좀..
참다가 화병걸릴듯..
진짜 예전에 살인충동느낀적도잇음
1년인가2년전에 내가 돼지저금통에 저축을 많이햇거든
그래서 거의꽉채워가는데 갑자기 어느순간 채워도채워도
계속 줄어드는거임..그래서 카메라를 설치함 언니밖에범인은 없지만 혹시하고 설치함 언니라면 죽일꺼임 이라는맘을품공ㅇ
다음날보니 언니가 저금통 구멍에 젓가락을 넣고살살 끄집어내고잇엇음
나는 그거보고빡쳐서 언니한테 따짐 그니까
언니는 근데 왜 어쩌라고하길래
내가 언니 뺨을침 (내가그때 간이부엇는지ㄷ
언니 화나면 엄청 무서움..사람 쥐일수도잇어서
안개겻는데) ..언니가 막 째려보더니 일어서서 내 배를 깜
조카아팟음
그런데 갑자기언니가 부엌 갓다오더니 식칼들고오길래
얼른 방문잠금 너무무서웟음..
그런데 칼로 문두드리면서 시발년아나와라
너 죽고싶지?엉?내가죽여줄께 강아지야!
할때 내가 죽을수잇겠구나해서 커터칼들고잇엇음..
경찰한테 신고할뻔..진짜 지릴뻔해서
이제 절때 안개김
내가막 저번에 갑자기 그일생각나서 물어보니
걍 겁줄려고햇데
나너무 무서워서 그공포감이 아직도생생..
진짜 그때 울면서 친구한테 전화햇음ㅋㅋ
무조건 안들키게 골리는법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