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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우정 |2014.05.11 03:38
조회 495 |추천 1
이 새벽에 니 생각나서 쓴다 솔직히 새벽이
아니라도 하루종일 니 생각만 나더라
솔직하게 말도 못하고 이렇게 끄적이고 있는 내가
너무 한심하다 그래도 이번만큼은 내가 먼저
고백 못하겠다 너 날 너무 무시했어 솔직히
자존심 상했거든 지금은 이런데 언제 어떻게 또
바뀔지 모르지 어쨌든 지금 이 순간에 니가 너무
보고싶다 이제 겨우 하루 못봤는데 이렇게 힘들어
내가 정말 왜 이러는지 이해가 안가 나조차도
좋은 꿈 꿔 잘자고 월요일에 보자 사랑해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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