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는 이런 사람은 40방에서 나갔으면 좋겠다.
왜 갑자기 이런 글을 쓰는가 하면 오늘 란님의 글을 읽다가
레옹이라는 닉을 갖고 있는 마이가리(부정 승급) 40대의 꼬리 글을 보고
정말 이런 사람들과 같이 있으면
사는게 슬퍼 질 것 같아서 몰매를 감수 하고 글을 올린다.
이사람도 해당되지만 나를너무 재미있게 해줘서 명단에서는 뺏지만
란이란 분.
그 분의 글을 다 읽고 꼬리 글을 보다가 보니 글 에 있는 福자가
2004개라고 레옹님이 써 놓으셨길래
난 궁굼한 것은 죽어도 못 참는 놈이라서 냉큼전화를 걸어서는
정말 2004개냐 그걸 다 세어 봤다는거냐 하고 물었더니
히히히 하고 웃으면서 하는 말이
직사각형이니 가로,세로 세고 남는 거 더하면 되는 거 아니냐는 소리에
쇠망치로 띵하고 맞는듯한 기분이다. 한술 더떠서 하는 말이
밑에 4개가 있는 것에서 힌트를 얻었다니 한방 띠~웅~~
대단한 발상이다.20대에서나 볼 수 있는 순발력!
못 본 사람에 대한 코멘트는 안 하겠다. 내가 본 사람만으로 야그 하면
하얀미소라는 분에 대해서 들어 봤는가?
이 분도 40방에서 나가야 한다. 글도,음악도,영상도,40가 절대 아니다.
물론 얼굴 은 더 아니고...
꽃님은 보셨는가?
키도,몸무게도, 특히 정신 연령도 40대가 아니다.
춤? 거의 TV에 나오는 조폭들의 회식 하는 모습을 연상 하면 된다.
아름나무라고 들어 보셨는가?
예전에 누군가가 농담으로 다리미로 얼굴을 다려서 주름을 없앤다고 했는데
바로 이사람이 얼굴을 다린 사람이다.
친구들과 회식하는 자리에서 욕했다가 다른 사람에게 야단 맞았다는 아름나무님.
마지막으로 라라님.
이 분도 40방에서 놀기에는 아깝다.
생각이 10대에서 30대를 넘나드니 실제로 50대인지 뒷조사좀 해야겠다.
이런분들이 왜 40방에서 나가야 하는지를 한사람 한사람 자세히
적기 시작하면 대하소설이 될것 같아서 간단히 적었지만
정말 40방에 있어서는 안될 사람들이다.
새해에는 다 같이 합세 해서 이분들을 40방에서 내 보내자.
네? 뭐라구요? 에그머니나 이게 뭐댜?
휘~익 휙!휙!( 돌 날라오는 소리)
으악~~~ 알았읍니다 알았어요 고만 던지세요 제가 나가지요 흑흑흑
이상은 이 해가 가도록 제 주제를 모르는 놈의 헛 소리 였읍니다.
40방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