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판 눈팅 잘하는 한 여자사람이예요. 하.. 너무 어이가 없어서 글을 써요.
제가 사는 지역이 시골이긴한데 도시 주변의 시골?이라 해야되나 . 암튼 그래요. 근데 그 버스기사들이 너무 불친절해요.
사건은
제가 버스를 탓는데 6시 30분 버스는 한번 갈아 타야 하더라구요 중간에 내려서 버스를 갈아탔어요. 기사님한테 OO가죠? 물어봤더니 10초 동안 저를 째려보시더니 그런 것도 모르면서 버스를 탓냐고 소리를 지르시는거예요. 저는 우물쭈물대면서 다시 OO가요?.. 물어봣더니 한번 더 째려보시더니 그냥 아예 무시를 하셧습니다. 전 그냥 빈자리에 앉았고 옆에서 한 아주머니께서 기사님에게 학생이 모르니까 물어본거잖아요 라고 대신 한말씀해주셧습니다.
저는 대체 제가 잘못한게 뭔지 모르겟어요. 버스기사도 하나의 서비스 업 아닌가요..
물론 하루종일 버스 운전하시느라 피곤하시겟지만.. 저건 아니라고 봅니다.
또 저번엔 저희 할머니가 버스를 한번 타셧습니다. 평소에는 전혀 타시지 않던 버스엿지만 그날은 어쩔수없이 타셧습니다. 요금을 모르는 할머니께서 얼마를 내야되냐고 물어봣더니 소리를 지르면서 버스요금고 모르면서 왜 탓냐고 소리를 지르신겁니다.. 하...
이거 말고도 정말 많은데 너무 지루할거 같네요. 주로 한 노선?버스 기사들이 그렇게 대합니다. 2*5번을 운행하는 기사님들. 참.. 이건어떻게 해야되는 건가요.
어떻게 하면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