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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피모의 강근병씨 과거는 화려하다

오호 |2014.05.13 00:19
조회 413 |추천 5
(강근병씨 하얼빈 선언 중) 한국으로 강제추방…"독수리로 변신해 천국 데려가겠다" 보도 일부 내용 발췌

개신교계 이단 전문가로 알려진 하피모 카페의 대표인 이덕술 목사, 그는 강씨를 하피모의 오프라인 활동의 전면에 내세운 장본인이면서도 강씨의 과거이력 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목사는 본지와 인터뷰에서 강씨의 과거 하얼빈에서 발생한 전력을 검증했는지 여부를 묻자 “강근병씨 문제는 강근병씨하고 얘기해라. 내가 과거를 조사해본 사람인가?”라며 무책임한 답변으로 일관했다. 

강근병씨는 하나님의교회 탈퇴자 모임인 시오니즘의 대표를 맡으면서 하나님의교회에서 물의를 일으킨 후 최근 하피모에 가입한 전직 목회자 등과 손잡았다. 강씨와 함께 하피모로 하나님의교회 비리 고발 운동의 전면에 나선 K모씨와 W모씨는 해당 교단에서 공금횡령 등으로 물의를 빚어 해당 교단에서 강제로 제명 당한 전력을 지니고 있다. 

 


법무경찰신문 보도 내용 일부 발췌

http://www.112news.co.kr/news/content.asp?fs=2&ss=7&news_idx=201405082357482785


하피모에서 활동하는 강씨의 이력은 말로 표현하기가 당혹스럽다.

왜 중국에서 추방당하고 한국으로 와서 이와 같은 일을 하고 있는지, 대체 한국에서도 추방을 당할 작정인지, 그 결과가 궁금해진다.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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