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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방선동집회에 주력하는 '하피모'회원 자칭 재림주 강근병씨

바른소리 |2014.05.13 12:44
조회 147 |추천 2

비방선동집회에주력하는 '하피모' 회원 자칭 재림주강씨

 

강 씨는 자신을 하나님으로 추종하는 신도 조 모 씨와 함께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비방선동집회를 벌이고 있다.

그는 시위 과정에서 타 종교를 비방하는 표현과 

모욕적인 말로 자주 물의를 빚고 있는데,

시위 도중 지나가는 개를 보며 “하나님! 하나님!”이라고 부르며

 따라가는 등이해할 수 없는 말과 행동을 해 

주변을 경악하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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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씨의 하얼빈선언에 아직도 분노하며 치를 떨고있는 15명의 증인들>>


‘하얼빈 선언’에는 강씨가 재림주임을 공식화한 11월 3일부터 6일간 일어난 행적을 담고 있다.

 

강씨가 ‘하얼빈 선언’ 발표 전후로 겪은 신비한 체험과 신(神)적인 능력을 발휘한 경험담이 내용의 절반을 차지한다. 그는 ‘하얼빈 선언’ 서두에 “그때 일(하얼빈 선언 후 6일간 행적)을 목도한 약 20명의 증인이 있기 때문에 하얼빈에 가서 그들에게 확인하면 일의 진상과 확실한 답변을 듣게 될 것”이라고 언급

 

그러나 취재진이 만난 15명의 증인들은 강씨의 주장을 보고 분노하며 치를 떨었다. “하얼빈 선언에 기술된 내용이 일시, 장소, 사건, 상황 외에는 모두가 새빨간 거짓말이다. 자신에게 불리한 부분은 쏙 빠져있다”며 강씨와 상반된 주장을 펼쳤다. 오히려 강씨가 재림주라고 선포한지 하루만에 “시한부 종말론, 재산 갈취 등 문제가 한꺼번에 터졌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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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인터넷을 중심으로 특정 집단에 대한 허위사실과 악성루머를 유포하고 거리에서 헤이트 스피치로 차별과 증오를 선동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최근 논란이 된 곳은 재특회와 유사한 특징을 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벌이는 ‘하피모(하나님의교회피해자가족모임˙대표 이덕술 목사)’다. 

‘하피모’....인터넷에 악성루머 유포해 종교적 편견 부추기고 비방선동집회로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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