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범한 23살 남자입니다.
제가 주말에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요.
거기서 맘에 드는 여성분이 있는데. . .
어떻게 친해져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남중 남고 공대 군대 나와서 말투도 남자애들
대하는것 처럼 밖에 못하겠고, 유머러스한 편이 아니라
말수도 없고. . . 그리고 중요한건 .. 눈을 잘 못처다보겠
어요. 다른 여자애들 보면 눈 똑바로 뜨고 3초이상 볼수
있는데 이분은 마주치면 혼자 쑥스러워서 다른데 보는척
하거든요. 하. . 그럴수록 같이 있을때 무슨말을 해야할
지 ,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그럴수록 제
가 너무작아져요. 다른 분들도 그러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