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중3인데 ㅜ ㅜ 70aaa랑 aa왔다갔다해요 제가 전교에서 제일 작은것같아요.....목욕탕가면 진짜 저보다 작은사람을 지금까지 한 두명?정도밖에 못본것같아요
중1인 제 친동생보다 당연히 작고 5학년인 외사촌동생보다도 작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에전에 친척들끼리 남자 여자 따로 탕에 가서 씻고 찜질방가서 놀고온적 있는데 그때 괜히 제가 애들 앞에서 민망하고 작아지는느낌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매일 마사지해주고 딸기우유도 엄마한테 말해서 냉장고에 항상 몇개씩 쟁여놓고 먹고있는데 소용이 없는것같아요
저희 엄마도 가슴없고 아빠는 남자라 모르지만 고모들은 가슴이 다 크거든요 그래서 친가쪽 유전자가 저한테 나타날까 기대했지만 그건 아무래도 동생한테간듯...전 뭘까요 또르르ㅠㅠㅠㅠㅠㅠ
옷입을때 옷발이좀 이뻐지고싶어서 가슴이 좀 있었으면좋겠고 진짜 뭘입어도 텅텅비어서 볼품없는게ㅋㅋㅋ아진짜컴플렉스에요
다행히 남자친구잘사귀고 잘만나고있는데 남자친구가 제가 완전절벽이라 싫어할줄알았는데 저안을때마다 섹시하다고도해주고그래서다행이에요
인터넷에서보면 남자들이 가슴큰여자만좋아한다는데 막상자기여잔진짜신경안쓰는것같아서정말다행ㅠㅠㅠ
오히려 가슴가지고 놀리고 장난치고 상처주는건 여자인친구들...ㅠ ㅠ 체육복입을때마다 한두명씩 장난으로놀리고...근데그게 쌓이니까 상처가ㅠㅠㅠㅠ
진짜 수술밖에답이없는걸까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