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저는 29살 동갑..ㅡㅡ;;
나이가 어린 나이는 아닌데.. 너무 애 같은 남자친구 때문에 힘드네여~
어쩌다 싸우고거나...
자기한테 관심 없는것 같으면
잠수.... ;;; 그러다가 더하면 헤어지자....;;;
그래서 알았다고 하면 카스사진, 페북사진 다 지우고, 친구 끊어 버리고 ㅡㅡ
그러다 다시 화해하면 또 친구신청하고...
또 삐지면 카톡 커플사진 지우고~페북사진 지우고~
이번엔 아예 카스 탈퇴를 했네요.. 이런 성격 뭐죠!??????
평소엔 진짜 잘하는데..... 표현도 많이 해주고 항상 전화 많이 하고..
항상 옆에 있어줘요~ 그런데 좀 기분만 안좋으면 혼자 잠수타고~
혼자 생각 정리 다하고 연락해요~
저는 바로 대화로 풀어야 하는 성격인데... 이런 성격도 있는거로 알고 있긴해요,,
그럼 그냥 내버려둬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