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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 범벅 하피모 위험한단체로 드러나

화이트 |2014.05.14 18:05
조회 57 |추천 6

자칭 하나님의교회 피해자라는 사람들이 만든 단체가 하피모다 그런데 실상은 하나님의교회로 부터 어떠한 피해를 본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비리와 범죄 사실은 숨기고 특정 단체에 대한 증오심을 부추기는 일을 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의 비리를 고발하겠다는 시오니즘의 주요 간부인 강씨 ,강B씨 ,우00씨등 시오니즘을 이끄는 주요 간부의 면면을 살펴보면 이들의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들은 하나님의교회로 인한 어떠한 피해자도 아니고 하나님의교회 탈퇴 자도 아니고 오히려 공금횡령 등 교회에서 물의를 일으키고 제명처분된 자들이기 때문이다

 

강씨의 경우 12년전 에도 교회 공금을 횡령한 범죄 사실을 숨기고 교리 문제로 하나님의 교회에서 자신 탈퇴한 것처럼 행세하다 들통난적이 있다

 

 

 

강씨는 5개월째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하는 오프라인 시위를 진두지휘하는 인물이다 그는 집회 현장에서 자신이 하나님의교회 피해자임을 부각시켜 하나님의교회의 시한부종말론 사기에 속아 바친 전재산을 돌려 달라고 주장한 바있다   그러나 여러 제보의 내용대로 강씨가  시한부 종말론과 재산 갈취 사기 행각을 별였던 인물이라면 그의 활동은 후안무치 한 행위로 전락한다   시한부 종말론과 재산갈취로 물리적 피해를 입힌 반사회적 인물이 바로 '강근병 자신'이 되기 때문이다

 

또한  강씨의 경우 중국 에서  시한부 종말론을 외치고 "하얼빈 선언"을 하고 3일만에 천국에 간다는등  자신을 재림주라고 주장하고 문제를 일으켜 중국에서 강제 추방된 자이다

 

 

젓가락이 폭탄이 된다고 믿는 강근병

 

 

법무경찰신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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