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그냥정말 고등학교가서는 평범하게 살고싶던 평범한애에요 ㅠ ㅠ ㅠ ㅠ
제가이글올리는이유가 입학한날부터 지금까지 두달지났는데 스펙타클한 인생을 살았네요
지금부터 하는얘기가 제입장에서 쓰는거니깐 고준희닮지도않은 머리따라하는애를 불리하게쓸수는 있지만요
고려서해서 읽어주세요 오글거릴수도있어요 많이 정말많이 소설같을수도있는데 두달동안 일어난 실화에요
반모할게요 편의상
이름이왜 고준희녀인지는 나중에 보시면 알거에요
우선 고준희녀는 나랑 초중같이나왔어
근데 얘가 좀 이상하고 성격도 거지라서 찐따당했어
얼마나 이상하냐면 찐따당하는거 알면서도 초딩 졸업여행때 다비치 노래 하얀드레스입고 립싱크하는정도..;
내가고등학교오기전에 부천ㅂㅂ고등학교 오는 내친구들이 한명도 없어서 내친구의친구랑 오게됬어
그러다가 고준희녀도만나고 친구1,2도만나게됬고
고등학교 같이 가서 이제친구가 생겼다는 그런안도감도있었고 좋았어 많이
그래 좋았던건 여기까지인거같아
한일주일정도 같이 지내다보니깐 얘가 뒤에서 내뒷담까고
애들 뒷담도 다 깟다는거야 ㅋㅋㅋㅋ
진짜 어이없어서 좀거리를 두고지냈는데
들러붙어서 정말싫었어
얘가 근데 초중찐따였는데 노답이고 맨날욕먹고 그랬는데 얘가 남자친구가 같은반애가 생겼는데
그남자애가 너무불쌍한거야
내친구1이 얘랑 작년부터 같은반이었는데 16살때 24살만나고다니고 같이한방에서 자고 솔직히 24살이랑 사귀는것도 아닌데 같이한방에서 잤다고 생각해봐 ㅋㅋㅋㅋ어때?
진짜 노답인거야 ..; 그것도있고 얘가 지남친앞에서라고 개내숭떨고 착한척하고그러내? 보기도않좋고...
우선여기까지 !!!
잇다다시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