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일보다 개가 더 중요한 사람들..
9억명의 인구가 하루 천원도 안되는 생활비로 생활합니다만
개한테 옷 사서 입히고 사료며 돈쓰는 짓은 마치 사람을 개보다 못한 존재로 만드는 짓 같습니다.
개는 불쌍히 여기면서 불쌍한 사람들은 안중에도 없는 그런 사람들
정말 이해가 안가요.
개한테 여아니 남아니 사람한테 쓰는 용어까지 써가면서 말입니다.
그런 짓하는 걸보면 구토가 쏠리더군요.
뭐 사람 생명이나 동물 생명이나 뭔 차이냐 이딴 소리 짓거리는 것도 웃깁니다.
자신이 사람의 생명을 가짐으로서 누리는 혜택에 대해 모순이 아닙니까?
그리고 동물에 대해선 개와 다른 동물의 생명의 중함과 경함을 계급짓는 위선과 가식을 보이는 작자들이 말입니다?
개빠들의 사고방식은 사이비종교나 개독교의 그것과 묘하게 닮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