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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다음날[헤어진후]
도와주세요...그래도 기다려져요ㅡㅡ| 2014.05.15 04:17조회 2 |추천 0크게댓글보기 0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나이28살이구요
딱한달이조금지나고 싸운거와 합쳐서 딱한달반이지낫어요 마지막 문자주고받은건 삼주좀지나구요...
냉정하게 절 밀어내네요..
자기만 갈갈이 찢어놧다 다신나볼생각하지마라 이러면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글을 남겨요
전남친은27살
친구소개로 만낫지만 첨에 그친구가 절 소개받고 싶다해서
무조건 집근처로와서 만낫는데...그때 자도 모르게 그친구한테 빠지게 됫어요..
그리구 본의 아니게 그친구랑 동거를 하게되엇는데 거의 1년동안 같이 살게되엇습니다.
그리고 배달알바를 하다가 백수생활을 시작하게되었는데
제가 그친구 힘들어하는모습보는게 싫어서 집세등등 도와주기로했구요 물론 저도 버릇을 잘못드리고
그친구를 방치한게 너무 후회스라워요
게임도 무척좋아하고 다이해햇는데 문득 너무 서운해서 막말하면서 많이 싸웠구요..
대충말하자면 제가 저녁에 바에서 일하는것도 알고 아침에 학교다니는것도알고...
헤어진계기가...대리러와달라고햇는데..귀찮아하고
데릴러왔는데 춥다고 빨리 타라고 때를 쓰더라구요
물론 차가아닌 오토바이스쿠터
저도 운전을할줄알아서 미안해서 제가 운전하겠다고하니깐 그래 니가 운전하라고 난 택시타고가겠다고 그것땜에 싸웠는데....너무 서운한거에요...자도 모르게 생생내기시작하고 너는 하는게 머냐 집에서 게임하고 나는 일까지하면서 너한테 이런취급받아야하냐
많이 싸웠어요 한삼일은 그렇게 싸우고 결국 저도 열받아서 친구한테 전화하고 어머니한테도 다얘기하고....항상 제가 을이였는데 남친은 항상 제가 자기를 많이 좋아하는지 알고 말하자면 너무 길어서 암튼 너무 화나고 석상해서 제짐이랑 그친구한테 헌신햇던 모든물건들을 수가해왔어요...조금은 후회되지만 이렇게해야지 내가 어떤기분인지 알거같아 ...저도 철없이 굴었구요..
.결국은 헤어지자고 좋게생각할라햇는데 그사이 예비군을 갔다오고 나랑그동안 카톡보면서 좋게생각할라햇는데 집에와서 보니 너무 믿음이 사라졌데요...
자기가집에서 놀수밖에없었던 이유와 니가 일하는거 널위해서던 날위해서든 그러면서 보증금 100딱보내고 인연은 여기서 끝이라고 돌아셨네요 ...
알겟다하고
이틀지나서 제가 다시 붙잡을려고 문자하고 집으로가니 집키가 바껴잇는거에요.....별생각다나고 ...
다시 무너지고 기다리다가 다시 문자보내고 붙잡았지만 냉철하네요 집에 머놔뒀다하니 주소보내라고하고 화내면서문자로 다신자기볼생각하지말라고 집도내놧다고...정말5월13일날에 집을 내놧더라구요...저는 그전에 계속 문자로 미안하다하고 심지어 어제도 너없이못산다고하고.......저어쩌죠?? 저할만큼한거죠??
그동안 너무 서운햇어요...첨사귈때부터......전 항상 을이였구 그친구 웃어주는것만으로도 행복햇는데..제집착과 그걸로 이친구를 떠나게햇어요...그치만.....한번은 돌아봐주길 원햇는데...지금 글로는 간단하게 썻지만...상담을 부탁드려요.....연락다신안오겠죠...
저보다 최악으로 헤어지신 분들......삼자까지 끼어서 암튼 그런경우에 다시 연락오신분들..이제 제가 어떻게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