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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 인스타

위아원 |2014.05.15 19:23
조회 496 |추천 6
엑소는 열두명이에요. 하루에 몇천만원을 번다해도 그 돈의 거희 절반정도는 회사가 가져가고남은돈을 열두명이서 갈라잡숴야하는거져. 엑소 뜨고나서 에셈이 계속 엑소 돌려먹는거 아시죠?
엑소 처음 데뷔시켰을때 반응이 정말 많이좋지는않아서 엑소를 보류해뒀어요. 늑미로 컴백시키고으르렁으로 대박치니깐 지금 12월의기적부터 중독까지 계속 내보내는거고요. 그런 엑소는 거희개인활동? 안합니다. 여러방면에서 열두명이서 배분하는 돈이나 자금 또는 활동제지가 많으니깐 지들은 불만쌓인거고  게다가 세훈이는 손까지 다친상태에서 마구잡이로 돌려먹으니깐 크리스가 총대맨거에요. 언팔은 에셈이 팬들 이간질시킨거고요.
여기까지가 제가 바라는 전망입니다. 계약수정성공해서 12명이서 다시 활동하는모습. 제가바라는 미래의 엑소입니다.
크리스는 협상을 한 것입니다. 원래 협상의 기본은 자신이 원하는 것보다 좀 더 큰 걸 내세워서 물러서는 척 자신이 원하던 걸 얻는 거에요. 예를 들면 만약 제가 한 달 용돈을 15만원 받는데 17만원으로 올리고 싶다, 라고 하면 엄마께 20만원으로 올려 달라고 하는 거죠. 그러면 제가 그럼 17만원, 이러고 제가 원하던 조건을 제시하면 상대는 대부분 승낙하게 돼요. 큰 소송은 2000만원 이상부터 됩니다. 크리스는 2천만 100원을 걸었고요. 만약 진짜 크리스가 안 좋은 마음을 가지고 그런 거라면 몇 억을 걸었겠죠. 

[출처] 제가 보

믿기싫어도 좋은쪽으로 믿고 쫌 서로서로 다독이면서 결합합시다,팬분들. 누가뭐래도 엑소는 12명이고 위아원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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