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해야되나요
도와주세요
|2014.05.15 21:07
조회 219 |추천 0
2년동안 여진친구가있었는데 헤어졌었습니다 근데몇일뒤 임신했다고 전화가오더군요 당황스러운마음에 일단 바로달려갔습니다 그런데 병원을갔는데 5주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어떻게할지고민하다가 돈도없었구 낙태가쉬운게아닐거란 생각에 그냥 낳자고했습니다 그런에여자친구가 극구반대를해서 아기를없애러가기로했는데 돈이없어서 어머니께 전화해고 친구한테 전화해서 빌려보려했는데 어머닌 맨탈붕괴시라서 잠시 대답도없으셨고 친구가 40만원을빌려주었습니다 전여친이 30만원정도 가지고있어서 합해서 일단수술을 받기로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아이가 일하고게신 저희 아버지한테 몰래 돈을계속달라 전화를해서 100만원을받으려고 한것입니다 아버지가 송금하기 직전 저의 카톡이며 모든 전화를차단하였습니다 그사실을 알고난후 바로 아버지한테 송금취소를하라고 말하여 다시여자친구가 저한테 전화를하더군요ㅋㅋ어이가없었죠...참 그때갑자기 엄마가 50만원을보내주셨고 수술을받게되었습니다 동의서에 제가 꼭있어야한다길래 저는아무것도모르고 서명을했고 수술을받은후 그녀가 매몰차게저를버리더군요 저는 너무화가나서 그녀의 엄마께 말씀드리려했습니다 그아이엄마는 이사실을전혀 모르고 게십니다 그녀집앞에서 어머니를 4시간동안 서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그애가저를 스토커가집앞에있다고 신고를학넛입니다...하... 저는집에왔고 똥밟았다생각하고 잊으려했는데 일주일쯤지나 연락을해서 저를다시 붙잡는것입니다 자존심이많이상했지만 일단뭐 받아주기로했죠 정을생각해서라도 근데 이제부터가 문제입니다 하루종일 연락이없길래 카톡도안보고 문자도 안하길래 전화를계속걸었습니다 그랬더니 어머니가 병이나셨다고 문자가왔길래.어머니가아프신데 카톡도못하나 이런생각이들어서 계속 전화를 해봤습니다 근데 그녀가잘못받았는지 술집 소리가들렸고 그녀와 어떤 남자가단둘이 얘기하고있는것을듣고 어머니가아프단게 거짓말이란거죠 저는 눈이 팽돌아서 어디냐고 욕을 막퍼부어댔습니다 그녀는저를차단했고 새벽에 저는 서울까지 택시를타고 갔습니다 택시를타고가는중 너무분하고 화가치밀어서 그녀에 페이스북에 수건라고 온갖욕을 다 퍼부웠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어머니께 낙태사실을말하였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잘못을했음에도 불구하고 페이스북에 욕설올리고 어머니한테 말한것과 예전에스토킹한것을 고소하겠다면서 욕을하는것이였습니다 반대로 저는어이가없어서 나도 너가 불법낙태한것을 고소하겠다하였고 그녀가오늘 경찰서를가서 고소를하였습니다 정말 믿는도끼에 발등찍히는기분이 이런기분인가했고 정말 죽겠습니다 이럴땐제가어떻게해야할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