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잘못좀 가려주세요 진심 ㅠㅠ
여자가 키우는 고양이 주사를 맞혀야된다는 말을
하고있었다
남자:코숏 (길고양이) 은 안맞고도 잘살잖아 그치~?"
여자:걔네들을 누가맞혀줘 그얘기는갑자기왜하는거야
남자:안맞고어떻게살까 신기해서 ㅋㅋ
여자:맞춰줄사람이없는데 그러다가죽겠지 그 얘긴왜하는건데 그래서 맞추지말라는말이야뭐야
뭐이런얘기만 하다가 분위기가 이상해져서
아까씻는다고한말이생각나서
남자:씻어..
여자:끊어 뚝!
제가이상황에서 잘못한부분이 대체 뭔가요...?
카톡상태메시지보니까 "자꾸 화나게 하지말자구.."
라고 써있음
제 상태메시지는
" 아무리생각해도화날일이아니었다고생각해
다정하게지내자 제발 진짜 좀..."
이렇게해놨음..
제가느끼는건데... 다정함을 좀 느끼고싶음..
긍정적으로 좀생각했으면좋겠는데 까칠함..
아 모르겠다 내가 뭘 잘못한겁니까?? 정말이해가안되네 ㅠㅠㅠㅠ
( 평소에 전 여자친구한테 항상 다정하게 대해주려고 하고 마음에 안들거나
짜증이 나도 항상 웃으려고 합니다. 적응이되서 그런지 무표정하고 말을 할때면
짜증내냐고 하기도합니다.. 몸피곤하면 맛사지 해주지 주물러주지 머리도 말려주지
물이 필요할거 같으면 미리 떠다주지 뭐 등등 진짜 나름대로 센스있게 행동하고
헌신? 한다고까지 생각합니다. 여자친구가 좀 도도하고 까칠한게 있고 좀 이기적인
성격입니다 . 본인도 인정하고 아는부분입니다. 다정하게 대하는모습 한번보면
하루종일 기분이 좋을정도에요.. )
<그 이후의 카톡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