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친구의 친구로 술자리에서 몇번 본 여자분이 있는데요.
최근 제가 호감이 생기기 시작해 갠톡을 하고 있어요.
그분 절친인 제 여자인 제 친구한테
절 괜찮다고 하고 사귈 생각도 있다고 말했다고 했으면서
톡을 보내도 답장이 하루에 두개도 안 오네요.
쉬는 날도 그렇고 평일도 그렇고 저한테 전혀 관심이 없어보여요.
이건 제가 뭐 어떻게 해석하고 행동해야 하나요?
그리고... 메신저로는 답이 없어보여서 갠적으로 약속을 잡았는데 당일날
특별히 바쁜일 없으면 만나자고 하네요. 뭘까요??....
그냥 거절하긴 싫고 당일날 바쁘다고 해서 안 만나려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