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언니들!!!ㅎ.ㅎ
전 스물한살 여자 휴학생 알바몬 입니다..
다름아니라 제가 이번에 쌍수를 했는데요,
윗트임도 같이했어여
그래서 후기를 여기저기 많이봤는데.... 제가 젤 심한것 같고 그러네요
한번 봐주세요ㅠㅜㅜㅜㅜㅜㅜ
[혐오샷.......]

아빤 두드려맞은거같다고 속상해하고
동생은 입맛떨어진다고
으왝 저도그렇지만 진짜속상해요
원래 첨엔그래 하며 자기위로하고있지만
마음한켠엔 걱정되네요
언니들 도와주세요 어떤가요????ㅜㅜㅜ
(p.s - 요즘 쌍수는 수술도 아니라는데
이렇게 아플줄응ㄴ 몰랐어요
진짜독한사람들임.......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