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으로 작성하여 두서가 없는것 이해부탁드립니다. 25살 야간대학을 다니고 있는 늦깍이 대학생입니다. 주간에는 백화점에서 물류 상하차 노가다 알바를 하면서 야간 수업을 듣고 있는데 힘이드네요... 두달만 더하면 퇴직금이 발생하는데..공부와 병행하기가 힘드네요. 이제 기말고사 시험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중간고사 시험을 볼때 일을 하면서 공부하느라 새벽늦게까지 책보며 시험을 쳐 그나마 중간정도는 한거같은데... 기계과 특성상 이론보다 실기가 중요하여 기말고사에는 대부분 실기시험입니다. 그래서 컴퓨터로 캐드 작업을 실제로 많이 해봐야 실력이 늘어나는데 시간이 부족하네요.. 퇴직금 생각 하지말고 그냥 지금일을 그만 둬야할까요.. 아니면 두달참고 퇴직금을 받고 퇴사하는게 옳을까요... 정식 휴무 한달에 5일 야매로 2일정도 더 놀수 있습니다... 만약 일을 그만 둔다면 주간에는 도서관에서 시험공부와 자격증 준비를 할까 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