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계 졸업
당시 수능 성적으로 가톨릭대 , 명지대 붙음 안감
sky를 위해 (이때 여친있음 그러다 삼수쯔음에 차이고 계속 질척거린걸로 추정)
난 한번도 안해본 과외를 받음 (여자에게만)
그 샘한테 겁나 질척대지만 샘은 정신차리라고 함 "이래서 너가 어떻게 대학을 가니 그것도 연대를.."
이런 카톡이 후에 폰에서 발견
재수
삼수
사수
오수 끝에 집에서 나가서 통신사콜센터 근무
방통대 한학기 등록후 휴학후 군입대
군대 간뒤 핸드폰 내역엔 길거리에서 번호 딴 여자가 한둘이 아님
카톡 보면 자신을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로 소개 또는 외대 영문과로 소개(허언증)
여행 많이 다니고 그런걸로 자신을 어필(친구들 종범 자기 성적 거짓말이나 집안 얘기로 거짓말 하다하다 다 떠난듯)
여자들에겐 대부분 말좀 하다 씹힘
군대에선 매일같이 부모님께 전화함
(이등병땐 그러려니 함.. 근데 일병 상병 병장때는 보통 친구들하고 고참 얘기 후임 얘기 근무 얘기 행보관 뒤땀 이런거 하지 않냐? 난 부모님한텐 군생활 얘기 한 기억이 없는데 괜찮다고만 하지 물론 전화할 친구따위는 없으니까 그랬을꺼임)
올 6월 전역
카카오스토리 가보니 이제 거기서 모르는 여자들에게 말을 걸고 작업중..
수능봐서 대학을 가겠다 함 현재 나이 89년생 26살 남자
이정도 스펙이면 뭘 할수 있냐 자기만의 세계에 자기를 만들어서 포장하고 그게 현실인줄 착각하는데
정신병 맞는데 이거
정말 어릴땐 무작정 병신같고 싫었는데 이제는 불쌍해서 방법을 찾아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