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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보고싶어서 눈물나

너는 알지, 내가 좋아하는거.
아직도 네 이름 석자 들으면
가슴이 꽉 막혀서 울고싶어
멍때리다가도 들리는 건 네 목소리라서
환청인줄 알고 내가 미쳤구나 웃었어
바쁘게 살다가도 네 생각이 내 머리를 꽉 채워
그럴땐 아무것도 못하겠어
내가 너를 진짜 좋아하나봐. 큰일났어. 나 어떡하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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