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가 예선이고 성격이 본선이라며?
예선을 통과 못하는 사람한테 본선이 무슨 의미?
아무리 몸만들고 다듬어도 본판이 쓰레기라서 답없음.
나도 사교성 좋은 편이라서 주변에 사람 많은 편인데 친한 친구, 오빠, 동생으로 여기지 어차피 남자로는 안봄.
온라인에서 백날 성격이니 뭐니 떠들어도 어차피 현실은 얼굴임. 여자들이 말하는 매력, 훈훈함 도 결국은 준수한 외모에다가 플러스 알파가 더 해진거지.
한때는 정말 누군가를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었지만 이제는 더 이상 상처받기 무섭다.
애시당초 연애는 외모 준수한 그들만의 리그였는데 주제넘게 욕심부린 내 잘못이지.
그냥 평생 혼자 살거나 나이 들어서 돈주고 동남아 여자 데리고 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