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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가면에 감췄던 살의가득한 질시

ㅇㅇ |2014.05.18 02:54
조회 18,206 |추천 121
끝을봐도 배고픈듯한
이젠 만족해?





만나고 손을잡고 느끼며 함께 울고웃고




삶에 허락된 축복받은 날들에 감사하고
매일 새로운 인연들을 만들고







깨져버린 마음에 보다 깊은 사랑을
모두함께 웃을수 있다면






추천수121
반대수24
베플|2014.05.18 18:59
처음 보물이라고한글은 웨이보에 집요하게 크리스를제외한 엑소를욕하는 중국애가있었음 별의별욕을다했나봄(부모님얘기도)그걸 웨이보하시는 레이어머님이보시고 트위터에비교하자면 인용하셔서 어쩜그렇게말을독하게(심하게)하냐고 하시면서 화가좀많이나셨는지 그런식으로글을씀. 근데그글을레이가 봄 그래서저윗글처럼쓴거임. 아진짜 자기아들이 욕먹는걸보고 또 자기부모님욕을하는글을보고 얼마나억장무너질까..
베플|2014.05.18 18:56
슬퍼 진짜 ..이젠 붙잡지않을거다 떠날사람은 말없이 떠나가 남은 11명건드리지말고
베플ㅎㄷㅇ|2014.05.18 23:25
크리스 너혼자힘든척 아픈척하지마 이제 엑소엠의 리더는 존재하지않아 너란 존재는 엑소에 원래부터 없었던걸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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