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창꼬 영화를 보는데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드라구요~
남자들도 반창꼬의 한효주같은 여자를 좋아할런지...

다짜고짜 좋아한다며 연애하자고 졸졸 쫓아다니고


먹을것도 사다가 주고

남자가 아무리 싫다고 해도...

불굴의 의지로 술까지 같이 마시고

장난도 치구...
제가 봐도 한효주가 넘 이뻐서...
영화 상에선...

둘이 잘되죠♥
그런데 저런 스타일의 여자가 현실 속에...
바로 당신 옆에 있다면 어떠신가요?
처음 보자마자 호감을 표현하고
연애하자하고...
막 여자는 튕기는 맛이 있어야한다고 하던데...
뭐가 맞는지...ㅋㅋㅋㅋㅋㅋ
한효주처럼 다가와 주고 표현해주는 여자가 좋다면 추천!!
난 그래도 여잔 튕기는 맛이 있어야한다면 반대!!!
댓글 달아주시는 고마운 분들은~
영화속 한효주였다는 전제는 빼고 생각해주심 감사하겠어요~

설레네요...♥ 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