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인데요 이제 새학교고 새학년된지 몇개월되서
썸을좀 타는 남자애가 있었어요 근데 제가 우유부단한 성격이라
그아이가 절 좋아한다는 식으로 티를내다가 사귀자는식으로 저한테 말을했는데
제가 그걸 받았다가 한 몇분뒤에 정말 많이 후회가 되는거예요 그때는 걔에대한 제마음도 확신할수가없었고 우유부단해서 그아이한테 미안하다고 너무 충동적이었다고 하고 그아이가 기다려준다해서 좀 몇주?4주?정도 흘렀는데 그애는 좀 여자애들한테 인기가많아요 얼굴은 그냥 그럭저럭인데 성격이나 유머가 좀있어서 근데 제가 가면갈수록 그애가 좋아지는거예요 그래서 이제 걔한테 그만 기다려도 된다고 할려했는데 걔가좀 그 4주동안 많이 변하는거예요 저한테 좀 관심없다는듯 변하는거 느끼긴했는데 걍 기분탓인거같아서 무시했는데 원래 제가 좀 걔랑 많이 싸웠어요 제가 카톡말고 현실로 말하려고 다가가면 도망치고 제말을 씹으면서 카톡으로만 저랑 말하려고하고 그래서 많이 싸웠는데 그러다가 이제 제가 좋아한다고 말하니까 이젠 저한태 관심이없는지 반응이 시큰둥하더니 어제는 저보고 좋아한건 맞는데 지금은 잘모르겠다고 그러더라구요 이제와서 제가 후회하는게 다 제탓이지만 잡고싶고 뭐랄까 그아이가 원래 어장관리를 정말 많이했는데 나도 어장관리가 아니였을까 생각하게되면서 지금 그아이의 마음을 알고싶은데 어떡해어할까요
문자에서는 저한테 계속 몇번이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자기는 이제 저안좋아한다는듯이 그러면서 저를 이제 학교에서 어떻게보냐고 그러더라구요 확실히 맘 떠난건가요?